출처 : https://youtu.be/RtOuaoxFBdY
9월 10일
경남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치뤄졌다.
3연패를 당하고 리그 꼴찌를 달리고 있던 부산이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울음을 터트린 이상헌 선수
알고보니 경기 당일 새벽, 이상헌 선수는 모친상을 당하고도 가족들의 바람대로 부산을 위해 경기에 출전해 결승골을 터트린 것
평소 세레머니와는 달리 팔에 검은 띠를 두르고 다같이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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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