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착한 앵그리버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임을 미리! 밝힙니다
1. 서현진 (뷰티 인사이드)
개인적으로 인생작 보면서 너무 예뻐서 멈춘 적도..ㅎ 이런 레전드 헤메코는 없었다. 나에게 레전드는 그녀다
2. 한효주 (더블유 W)
드라마 스토리는 별로여서 하차했는데 시방 얼굴이 빛이나요
3. 김소현 (포카리광고)
너무 고민을 했던 학교 드라마도 너무 예쁘게 나왔는데 내가 핸드폰 내리다가 멈출 수 밖에 없던 사진은 아무래도 이게 아닐까
4. 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이건 진짜 그냥 아주 미.쳤.어. 내가 같은 한국사람이란게 눈물날 정도로 이건 시방 미쳤다고 박보검이 문제가 아니야
5. 송혜교 (태양의 후예)
예쁜 건 진작에 알고 있었지 하지만 나를 울리지 못했었지
기어이 그녀가 날 울렸다
6.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이건 찢.었.다. 행복한 사랑 하세효.. 하지만 나의 마음 한구석에는 벗어날수 없어효..
7. 한소희 (부부의 세계)
진짜 드라마 보면서 스토리보다 더 충격받은 미모 아우라 쉣 말이 필요한가 바로 가불랑께
8. 이다희 (뷰티 인사이드)
내가 뷰티인사이드를 둘을 보려고 완결까지 봤어요 이건 진짜거든요. 봐주실래요?
9. 박보영 (힘쎈여자 도봉순)
너무 사진이 많아서 좀 줄일게.... 하지만 하나는 투척한다
10. 한지민
이건 화보사진인데 쇼크 그자체 이게 사람이야 여신이야 물론 드라마도 있지만 일단 내픽은....
11. 서예지 (사이코지만 괜찮아)
솔직히 넣을까 말까 고민했어 그래서 하나만 넣을래 제발 넣게해줘 싫으면 삭제해야지..🥲
이 글은 단순히 정말 제 욕망에 의거해서 작성했고 정말 열심히 하나하나 모은 제 짤입니다🫣... 쓴 이유? 한명이라도 더 제발 이 미모를 봐달라고 사랑한다고 내가
반응이 좋으면 2탄도...고민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