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신춘작성시간23.11.30
삶은 수학이 아니라는 말 명언이네 그리고 힘든와중에 길에 핀 토끼풀 하나에 행복하다면 그것도 참 복받은 성격 같아 나는 타고나길 비관적이고 텐션이 낮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다행인건 모든게 싫어도 항상 아무것도 아닌 작은 것에서 어떻게든 활력을 찾게 되는것같아 이를테면 다이어리 꾸미기나 예쁜 소품샵 구경하기처럼... 사는건 어렵고 벅차지만 날 버티게 하는건 참 아무것도 아닌 심플한 것들이란게 아이러니하면서도 감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