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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그린란드의 자살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구 1천명당 1명 꼴로 자살을 합니다. 또한 전체 인구 중 1/4이 살아가면서 최소 1번 이상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린란드에서 자살은 더 이상 개인 문제가 아닌 국가적 이슈이기도 합니다.
그린란드의 자살률은 70년대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그린란드의 몇몇 도시에서는 사망률 1위로 자살이 꼽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일반인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그린란드의 자살률은 몇날 몇일 동안 밤이 지속되는 겨울철이 아니라 오히려 백야 현상이 일어나는 여름, 정확히 6월에 최고점을 찍습니다.
이 나라 자살의 원인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는데 대부분 가난과 우울증, 그리고 알콜중독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백야인 6월에 이렇게 많은 이들이 자살을 할까요?
일각에서는 백야현상으로 인한 불면증이 우울증의 원인이 되어 자살을 유발한다고도 합니다
그린란드
1990- 1994 10만명당 매년 107명 자살
2015년 기준 10만명당 83명 자살
한국
10만명당 2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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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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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05 너무 슬프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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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05 암막커튼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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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05 집이작아서 그런것도있을까 진짜휑하다 고립돼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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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05 진짜 백야때 암막커튼 천 사이로 들어오는 빛 때문에 잠 못자서 미쳐벌임 뇌도 쉬어야 되는데 은은히 밝으니까 잔것같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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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11 차라리 밤만 이어지는게 훨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