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어궁빵
(영화 스포긴하지만…
이미 역사가 스포니까…)
서울의봄에서 전두광이 정성호한테
아부한답시고
돈 담은 가방가지고 왔다가
욕먹고 가는 장면이 짧게나옴
그리고 전두광이 국방장관에게
돈가방을 보냈다는 대사가 휙~ 하고 지나감
자 이게 무슨 얘기냐~하면
전두광이 6억을 줬다고 말하는
그 영애가
바로
영애 = 다까끼 딸 = 박그네
10.26에 다까끼 죽고나서
전두환 중심으로 차려진
합동수사본부가 수사를 하다가
청와대 금고에서 9억 5천만원을 발견함
그리고 전두환은
그 돈을 모두 샘소나이트 가방
(진짜 가방브랜드도 말함)에 담아서
고대로 박근혜한테 줌..
(대체 왜…? 그게 개인돈이냐고요)
근데 그네공주는
그 중에 또 6억만 자기가 챙기고
남은 3억 5천을
수사 격려금;으로
전두환한테 다시 돌려줌;;
그 당시 6억 = 은마아파트 20채 값
심지어 대선 토론때
전국에 생방으로
진짜 받았다고 끄덕함;
(끄덕끄덕)
그럼서 30여년이나 지나서
사회에 다시 환원하겠다고함
(6억만;)
하지만 2023년인 지금까지도
반환은 하지 않았다…
에..
영화보다가.. 아 저 얘기를 저렇게 쓰네…
함서.. 글을 쪘슴니다…
문제시…
전두광 부관참시 유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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