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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처음 일본 유치원에 간 4살 우크라이나 난민 티무루

작성자VittoriaSereti|작성시간23.12.17|조회수10,904 목록 댓글 14

출처 : 여성시대 (VittoriaSereti)




티무루 엄마는 일본에 난민으로 온 지 3개월동안 애기 혼자 집에서 티비만 보고 항상 티무루가 할머니랑만 놀고 할머니는 건강이 안 좋아서 자기가 일 할 동안 하루종일 돌봐주시는 게 무리라고 생각해 유치원에 보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보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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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콰아 | 작성시간 23.12.17 하 눈물나 ㅜㅜ 너무 안쓰럽다
  • 작성자니가하면다쳐맞는말이돼 | 작성시간 23.12.17 잘 지내라 아가야 ㅠㅠ
  • 작성자소몰이국밥 | 작성시간 23.12.17 난민이면 계속 저기서 살게되는건가…일본어 배워야하겟네ㅠㅠㅠㅠ
  • 작성자Amazon | 작성시간 23.12.17 나도 우크라이나에서 온 애기들 맡은적 있는데 초반에 적응 못하더라.. ㅠㅠ 낮잠 자는거 엄청 무서워하고(또래에비해) 불안해함
  • 작성자빅크런치 | 작성시간 23.12.17 일본도 난민을 받긴 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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