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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투모로우바이투게더 '물수제비' 와 그 곡의 작사, 작곡을 한 한로로의 '물수제비'

작성자아무것도아닌게내겐어려워|작성시간23.12.18|조회수2,938 목록 댓글 4

출처 : 여성시대 아무것도아닌게내겐어려워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앨범 '이름의 장:FREEFALL'의

7번째 수록곡인 '물수제비'

 

이 노래,, 우연히 듣고는 락스타인 내 마음을 훔침.

알음알음 숨은 명곡처럼 유명했던 이 곡..

그러다 나의 락스타 한로로의 유튜브에 뜬금없이 물수제비 커버가 올라옴.

 

 

 

 

https://www.youtube.com/watch?v=CkCsBAerG0M

심지어 너무 찰떡인..한로로으ㅣ 커버..

설명글 읽어보니,, 한로로가 이 노래의 작사, 작곡가였다고 함.

소년들이 부르는 듯한 투바투의 느낌과 사뭇 다른

단단하고 결의에 찬 한로로의 '물수제비'

 

 

 

 

 

 

https://www.youtube.com/watch?v=yEjWRJ2xWRM

투바투 버젼도 놓고 감.

편곡 차이가 있어서 이게 확실히 좀 더 라이트하고..

청춘물스러움

 

 

 

 

 

 

 

물수제비로 이런 노래를 만들어낸..한로로,,

아이돌x인디 조합 흥했으면..

 

가사가 너무 좋아서 가사도 첨부합니다.

다들 들어보ㅏ.

 

 

 

 

 

우린 잔잔한 강물에 모난 돌 던지기를 사랑해
아픈 시간일 걸 알아
그럼에도 다른 돌을 쥐네

너는 어떤 마음으로 너를 던지는 건지 궁금해
숱한 감정들이 네 호수를 채워 가는데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손끝에 뭉근히 맺힌 미련을 던져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매일 요동치는 마음 속엔 가라앉은 아픔들만
그럼에도 숨을 뱉는 너와 난 저 바다를 향해 가는데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손끝에 뭉근히 맺힌 미련을 던져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벅차오르는 오늘의 널 내일의 내가 안을 수 있게
반짝이는 물결 위 닿을 때 떨려오는 두 손 잡아 줄게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손끝에 뭉근히 맺힌 미련을 던져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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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덤코 | 작성시간 23.12.18 가사 감성 미쳤다,,, 너무 좋아…
  • 작성자코코리콩 | 작성시간 23.12.18 가사가 너무 좋아!!ㅜ
  • 작성자삿사 | 작성시간 23.12.18 헐마저마저마저이노래진짜개좋다니깐 나두자개에글썻잔아 진짜개조음 한로로버전 도랏음 개조음 제발락페에서 이거불러줘 로로헴
  • 작성자감자!!!!감자아아!!! | 작성시간 23.12.19 와 노래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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