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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의이해 수영이를 이해해보고싶은 달글(스포주의)

작성자밥찷이라굯| 작성시간23.12.20| 조회수0| 댓글 4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주4일제만이답이다 작성시간24.03.02 와 이거같다...안수영을 여시댓글로 이해한다...
  • 답댓글 작성자 썸머이즈폴 작성시간24.07.12 진짜 이게 맞는 것 같다 해석대박
  • 답댓글 작성자 lovepoem 작성시간26.01.19 와 이거다....
  • 작성자 상체110 하체28 작성시간23.12.20 나 이거 홧병나서 못보겠더라 바람의 이해 수준임
    소경필씨가 젤 멀쩡해보일정도
  • 작성자 웨링포유 작성시간23.1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 맞아 이해하고싶어 내내 ? 이러면서 봄
  • 작성자 엔프피핑 작성시간23.12.20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이 높은거지. 사랑하는데 상대에 비해서 난 보잘것 없고, 근데 상대가 믿음을 안준다?내 약한점때문에 안좋아하니 더 빡친거
  • 작성자 두듀두듀우 작성시간23.12.20 수영이같은 여자는 봤는데 상수같은 남자는 없으...
  • 작성자 265어니제비 작성시간23.12.20 처음엔 이해됐는데 나중엔 포기함
  • 작성자 기러기도마도 작성시간23.12.20 종현은 남동생에 대한 그리움이 투영된거라 생각했음
    그리움도 사랑의 일종이니까
  • 작성자 바다에 소금 투척 작성시간23.12.20 난 그 소문도 모든것이 상수를 위한 것이라 생각했어 자기가 그런 여자이니 제발 자기한테서 멀어졌으면 좋겠는
    그 호텔에서 수영 앞에서 소경필이 전화하고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뭐에요? 이러잖아 청경은 그저 죽은 남동생에 투명된
    연민으로 시작된 사람이고 사랑이라 생각해 그냥 또 다른 자기인거지 상수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해선 안되는
    사람 또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자 지키고 싶은데 내 곁에 있으면 안되는 사람
  • 작성자 추워지고있냄 작성시간23.12.21 안수영 진짜... 하... 정종현하고 사귀면서 벌어지는 그 사건들과 그걸 대처하는 안수영의 행동이 너무 짜증나고... 정종현도 너무 싫어... 걍 ㅈㄴ 한남의 표본같음. 야 정종현 너 500만원 갚았냐??? 몰라... 현실에서 알고싶지 않음!!! 처음엔 안수영 이해했지만, 뒤로갈수록 너무 노답!!!! 이해 안돼.. 걍 상수는 지독한 얼빠인걸로 이해함.... 걍 안수영이 천년의 사랑을 가진 얼굴이었던 것... 문가영이 존예니까ㅠ 이거 아님 안수영을 왜?? 자격지심에 회피에... 사랑의 노이해임ㅋㅋ ost는 대박좋아!! 진심 너무 세련됨
  • 작성자 넌 나의 숨이니까 작성시간23.12.21 아 진심.. 진심 답답한데 또 별개로 재밌게봄ㅋㅋㅋㅋㅋㅋ 연출도좋고 연기도좋고 음악도좋고... 잔잔하니 찬바람불때 볼만해
  • 작성자 수리수리송 작성시간23.12.21 수영이는… 자존감이낮아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자신을 마음껏 사랑해줄 사람을 원하는거같음. 상수랑 서로 좋아햇으나 현실적인 문제에서 주춤하는거 보고 바로 빠이하고 청경은 아무것도 없지만 자신을 마음껏 사랑해주는 사람이엇으니까… 수영이는 그냥 순수한?사랑을 원함…
  • 작성자 아바라샷 작성시간23.12.21 나 지금 10화까지 봤는데 아직까진 안수영 이해됨.. 각각 인물들도 다 이해되고.. 나를 그대로 사랑해줬으면 하는 마음과 그게 어려운 현실들, 사람 마음에 대한 불안함, 그러면서도 상처받지 않은척 강해보이려는 자기보호, 뻔뻔함 등이 잘 표현된 드라마같아.
  • 작성자 10월의 크리스마스 작성시간23.12.21 하나부터 열까지 안수영한테 이입됐던 드라마..나도 자기객관화 되는 자존감 낮은 사람이라 그런지 너무 이해되더라고
    사실 알고보면 하상수가 학벌 말고는 자기랑 크게 차이 나는게 없는데(오히려 박미경과 하상수 차이가 큰 것 같아)
    안수영 스스로는 그 격차를 더 확대해서 느꼈을거야ㅠㅠ 본인 처지를 너무 잘 알거든..어떻게 보면 지독하게 현실적인 성격이라 결국엔 어렵겠다 싶으면 본인이 먼저 모래성 부수고 도망가버리는…
    그리고 안수영 같은 사람이 왜 저러지?싶어도 여리고 착한 경우 많아 ㅜㅜ 소경필이랑 악성 소문 낸 것도 하상수 위해서 희생한 거란 생각 들었어 그 때 다른 직장동료 불륜 사건 터졌을 때라…이 참에 안수영만 폭탄 떠안고 떠난 느낌이야
    직군 전환 되고나서 바로 사직서 내고 잠수탄 것도 너무 공감돼…
  • 작성자 down to earth 작성시간24.02.12 진짜 본문 글 왤케 찰지게 잘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공감ㅋㅋㅋㅋㅋ 수친놈 개룻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중반부까지만해도 그럴수잇지 햇는데 나중에는 왜 저렇게까지...?
  • 작성자 청소광 작성시간24.07.20 드라마 끝날때까지 ???? 이상태로 봄
  • 작성자 올리브 영 작성시간25.01.02 안수영은 정종현을 걍 자기자신으로 본거같음 내가 옛날에 지붕킥 보고 이지훈은 세경이를 사랑했냐 정음이를 사랑했냐에 대해 썼던적이 있는데 그때 이지훈이 세경이 보던 마음이랄까..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정도.. 근데 이지훈도 안수영도 자기자신을 아끼거나 사랑하진 않았고.. 당연히 자기 자신으로 바라본 상대도 사랑하진 않았고
    그사람 자체를 안쓰러워 한다기 보단 그 사람한테서 자기의 과거를 투영하면서 느끼는 자신에 대한 안쓰러움으로 만났는데 이성으로는 아니었던거지
    그리고 하상수는 걍 안되는 사랑일것 같으니까 더 못놓는거같아 잡힐듯 안잡히는 금시 같은 안수영과 날 너무 사랑해주고 남들도 다 축하해주는 박미경.. 그래서 수친놈이 된..
  • 작성자 뮨보ㅗ누 작성시간25.01.05 연어왔는데.... 너무 이해가 안간다 솔직히 너무 주변에 민폐아니냐며.. 홍상수 통영왔을때 키스는 왜한건데? 담날 또 잠수탈거면? 난 그뒤로 사귀는줄 4년이나 걍 흘러갔다니 이해가 안가 너무 자기연민 심해.. ㅠㅠ 정청경한테 간쓸개 다준것도 이해안감..ㅠ 진짜 끝까지 이해 x 뭔 어떤 미친 여자가 썸남 정떨어지게 하려고 잤다는 소문을 내요.....
  • 작성자 푸룬쥬 작성시간25.02.07 이거 드라마가 너무 상수위주로 써짐 ㅋㅋㅋㅋ 책은 수영이 감정이 다 드러나는데 상수? ㄹㅇ 내가 부러워하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가 날 좋아하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오히려 책에선 종현이를 진짜 진심으로 사랑함
    근데 드라마에서 이걸 쌍방으로 만들려고 하니ㅜㅜ 수영이가 이상한 여자가 되어버려.... 난 드라마도 뭐 그러려니했지만 책보고 드라마 더 이해 안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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