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헬스장좀갑시다)
스포주의
❗️❗️❗️❗️❗️❗️
한번 시작하면 마피아/시민중 한 팀이 승리하기 전까진
절대 끝나지않는 죽음의 마피아게임
결국 반장 빼고 다 죽음... 게임은 시민의 승리로 끝나고
윤서가 눈을 떴는데 엥? 가상현실이였음
옆에 반 친구들 다 저러고 누워있는 상황
윤서의 절친 정원이는 게임속에서만
존재하는 캐릭터였고
실제로는 성적인 헛소문으로 마음 고생하다가
자살했던 같은 반 친구 ‘박세은‘임
윤서는 세은이와 제일 친한 친구였음 ㅠㅠ
알고보니 세은의 부모님이
그 반 학생들에게 딸의 복수를 위해 고통을 주려고
이 게임을 만들어서 아이들을 참가하게 한거였음
같은 반 친구가 죽었는데 아무도 책임지려하지 않나며
딸의 고통을 똑같이 느끼게 해주려함
책임을 져야한다면 본인이 지겠다고
친구들은 집에 보내달라고 울던 윤서는 그대로 잠들고
일어나보니 또 다시 수련회 가던 버스 안
마피아게임은 다시 시작된다
허무하다는 의견, 참신하다는 의견등등
호불호 갈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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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3.12.23 전반적으로 심드렁하게 봤는데 결말은 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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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23 처음 마피아 게임이 실제로 죽는다는 설정 부터가 판타지 물이라고 인지하고 보기 시작해서 결말까지 쭉 판타지로 보면 드라마적 허용의 범위인것 같음 ㅋㅋㅋㅋ 실제로 자식잃은 부모들은 눈에 보이는거 없이 죽음을 말리지 못한것 자체에 분노를 느낄수도 있으니,,,ㅠ
결론- 진지빨고 개연성 찾는게 1화설정부터 불가능이고 그냥 뇌빼고 그런가보다 하고 보면 참신한 소재와 결말인 것 같음 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3.12.23 결말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결국 또 게임 다시 시작하는 건 좀 별로... ㅠㅠ 윤서 좀 행복하게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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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23 결말 자체는 넘 좋았음! 과정이 더 설명됐으면 좋았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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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12.23 나 결말 개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