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853383?sid=102
서울 경복궁에 낙서를 한 10대들이 범행 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의 모텔촌으로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택시비로 낼 돈이 없어 목적지에 도착한 뒤 또래에게 급히 돈을 빌려 택시비를 지불하고는 모텔촌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들이 소위 '가출팸'으로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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