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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워홀 4개월차 후기

작성자racker| 작성시간23.12.26| 조회수0| 댓글 3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집가자 ㅎㅎㅎㅎ 작성시간23.12.26 밴쿠버는 집에 돈있는 애들이 어학연수겸 놀러간다고 생각해야혀..ㅠ
  • 작성자 아카이브c 작성시간23.12.26 나 토론토 갔을 때 소주 만원이었는데 두배 됐네.. 코로나 이후로 다들 물가 ㅈ된 듯
  • 작성자 하도두 작성시간23.12.26 다음달에 밴쿠버로 워홀가는데 ... ㅠ 갑자기 걱정이 밀려온다
  • 작성자 Hakuna matata! 작성시간23.12.26 난 코시국 전에 어학연수로 갔었지만 거기서 만난 워홀로 온 지인들은 돈 거의 안모인다고 하더라.. 돈 벌어서 그걸로 여행갈돈정도 모인다고 했음ㅋㅋㅋㅋ
    다들 집세나 그런건 한국에서 모아온 돈이나 부모님 지원 받고 그러던데... ㅠ
    그때 당시에도 일자리 골라서 갈 정도의 상황은 아니였었던듯.. 다운타운쪽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30-40분 걸리는 쪽도 컨디션 좋으면 월세 700-800불이면 싼 편이였음....... ㅠ
    나처럼 쌩 어학연수로만 오면 돈 쓰기만 하니까 비자를 워홀 비자 받아서 어학연수 하면서 용돈 벌이하려고 그렇게 온 애들도 많더라! 순수하게 돈 벌어서 세이빙한다 이 생각으로 캐나다 가는건 비추야
  • 작성자 bubly 작성시간23.12.26 애초에 스트레스 해소를 코인노래방 소주 이런걸로 해소하려고 하면 안되는 나라임 월세 비싸고 요새 경기 안좋아서 잡 부족한건 맞아 집값이 최근 3년간 100프로 이상 올라서 월세도 미쳤고 이민자 계속 늘어나고 워홀비자 더 뿌리고 학생도 풀타임 근무 가능하게 바뀌면서 알바찾기도 쉽지않음
  • 작성자 나혼자논다 작성시간23.12.26 내 친구도 캐나다 워홀가서 홀리데이만 하고 옴.. 물가 비싸니까 한국인친구랑 맨날 집에서 요리해먹고 그랫대
    그래서 영어도 거의 안늘었다고 함 ㅜㅜ 하기 나름이겠지만.. 이 얘기듣고 환상 없어짐
  • 작성자 R=VD 주식천재 작성시간23.12.26 캐나다 워홀은 돈모을생각으로 오는거 xx. 외국경험+미국여행 할 계획으로 오는거면 괜찮음.
  • 작성자 링딩동따릉 작성시간23.12.26 4년전 캐나다 토론토 워홀 다녀왔는데
    내 인생 최고의 경험이자 추억이었어
    난 직장다니다가 간거라 생활비 여유 있어서 적응하는데 수훨하고 편했어
    당연한 말이지만 돈만 있음 워홀 추천 ㅋㅋ 해외경험 나에겐 넘나 좋았어
  • 작성자 효소팔이소녀 작성시간23.12.26 나도 워홀다녀왔는데… 진심 개공감함 나는 한인잡아니고 꽤 괜찮은데서 일했는데도 그 생홯에서 얻을게 하나도 없어서 귀국함 진짜 ㅌㅌㅌㅋㅋㅋ캐나다는 여행도 비추하고싶음 돈아껴서 미국가세요
  • 작성자 고심도치의 행방불맹 작성시간23.12.26 내 동생은 워홀 후 이민가서 정착함.. 캐나다에.. 지 체질이라던데 ㅋㅋ
  • 작성자 Theweeknd 작성시간23.12.26 나는 7년전 토론토로 다녀왔었는데, 그때도 월세 비쌌다고 느꼈었는데 지금은 더더더비싸구나 ㅠㅠ 나도 돈은 하나도 못모았고 다 쓰고 놀고왔는데 너무 좋은 추억이었어,,맨날맨날 일끝나면 바에 가서 놀고 근처 여행다니고 하니까 1년이 부족하더라 ㅠ
  • 작성자 S0NNY 작성시간23.12.26 나 갔다왔는데 환상도 뭣도 없이 그냥 장기여행간다 생각하고 무작정가서 돈도 별로 없어서 투잡 뛰면서 일하다만난 친구들이랑 친해지고 하면서 진짜 개재밌게 살다옴 좋은 방 얻어야지 돈 많이 모아야지 뭐뭐해야지 이런 욕심? 환상은 버리고 그냥 그 상황에 적응해서 살면 무난하게 지내다 올듯 난 맨날 아 ㄱㅊㄱㅊ 어케든 됨 이러고 살아서 괜찮았는데 예민하고 겁많고 걱정많으면 비추..
    걍 해외에서 지지고 볶고 내 힘으로 잘 살다 온게 난 너무 좋은경험이었어서 추천하는 편인데 요즘 물가 많이 올랐다니 쉽진 않긴 할듯
  • 작성자 가을웜톤 작성시간23.12.26 코로나전의 토론토는 고사하고 작년토론토랑 올해토론토랑도 완전 달라
  •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23.12.26 아주 예전이지만 난 1존 어림도 못하겠어서 2존에 집 구했었음 로얄옼
  • 작성자 give it a rest 작성시간23.12.26 코로나 전후 물가가 안 오른 곳이 없구나 ㅠㅠ
  • 작성자 2나영 작성시간23.12.27 뭐든 그렇지만 경험은 해보기 전엔 모르고 장단도 있고 다 자기 하기나름임~ 난 워홀다녀온 기억 좋았어서 추천함
  • 작성자 주야경전의사람 작성시간23.12.27 나쁜 경험이 무조건 나쁘기만 한 건 아님 다른 사람들은 고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 여시는 좋은 마음으로 쓴 글이겠지만 어떤 경험이든 자기가 경험해본 다음에 좋고 나쁨을 선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이런데도 워홀 왜 가냐 워홀 가는 사람들 안 들어먹는다 이런 말 ㅂㄹ 안 좋은 것 같아... 남들한텐 최악인 경험이 나한텐 최고일 수도 있음 뭐가 최선의 선택일지는 일단 부딪혀봐야 됨... 물론 이런 글들 다 읽어보고 신중하게 선택하는 게 제일임 글 써줘서 고마워~~~
  • 작성자 고추장아찌 작성시간23.12.27 난 워홀 넘 좋았어서 캐나다 정착함,, 나랑 상황은 다르지만 그때 여시 한달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 였음 사는게 너무 재밌어서ㅠ 뭐든 사바사니깐 넘 걱정하지마시오,,
  • 작성자 마지막처럼. 작성시간24.01.17 예전에도 거기 물가 시급 대비가 좀 많이 안 좋아서 돈은 절대 못모으겠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심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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