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머니의 성을 선택했습니다”… 부성우선주의에 제동 건 자매 작성자racker| 작성시간23.12.29|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호요요요들아 작성시간23.12.29 와 이렇게 행동하는 분들 ㄹㄹ 개멋있다 bbbb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게결말이라고 작성시간23.12.29 나도 바꾸고싶다..부모님 성이 같은게 슬프네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집에보내쥬 작성시간23.12.29 아부지만 모자이크한거 왤케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