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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롤리타 첫 문장 의역 덕분에 미화 개쩔었네

작성자카카오82%| 작성시간24.01.05| 조회수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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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온다 리쿠 작성시간24.01.05 근데 뭐....나는...의역 버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 생명의 불꽃이라는 어찌보면 숭고한 사랑처럼 느껴질 수 있는 표현때문에 책을 덮고나서 느끼는 험버트 이 개쌉쓰레기새끼에 대한 분노와 다른 감정이 조금 더 강렬해지는 기분이야 읽다보면 초중반까진 나도 모르게 험버트를 합리화하게 되다가 책을 덮고나면 분노에 치가 떨리고 너무 우울해지는데 그런 맥락에서 작가의 의도에 반하는 번역이라고는 생각 안함 ㅎㅎ 내 생각!
  • 작성자 귤후류 작성시간24.01.05 loin 허리인데, 그래서 등심(돼지 허리부분)이 pork loin. 꼭 성기를 의미하지는 않긴한데… 나도 본 번역은 허리의 불꽃이라; 생명의 불꽃은 뭔가… loin이 생식력 이런 늬앙스도 있어서 그런건가?
  • 답댓글 작성자 82번째 원자 작성시간24.01.05 사전적 의미에 성기도 있어
  • 답댓글 작성자 귤후류 작성시간24.01.05 82번째 원자 응 그래서 그걸 돌려서 번역한건가 했어
  • 작성자 드래곤에이지솔라스 작성시간24.01.06 소아성애를 표현할순없으니 잘번역한것같아ㅋㅋㅋㅋㅠㅠ
    진짜싫다 혐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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