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팝콘솜사탕작성시간24.01.07
나 미국은 아니지만 베를린에서 새벽일찍 나갔다가 어떤 미친놈이 창문 2층에서 진짜 뛰어내려서 나 쫓아온 적 있음....일주일 전 새해첫날에ㅋㅋㅋㅋㅋㅋㅋ 치안 무슨일...? 진짜 전력질주해서 도망친 다음 개 산책시키던 현지인한테 도움요청하고 그사람 집으로 대피해서 겨우 살았음... 현지인이 말하길 약쟁이?일거래.. 그 미친놈 뭐하고있나 봤더니 도로 한가운데서 바지벗고 뒹굴고 있더라 진짜 딴 세상같았음... 미국은 더 어나더레벨이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