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305472036
((( 글 자체가 스포임 댓글은 더 스포가 될 예정임)))
1. 이선균은 의학적으로 심각한 수면장애였고 약을 바꿈으로써 치료되었다. 마지막 빙의장면은 그의 연기였다. (작중 직업이 연기자)
2. 아래층 할아버지가 빙의된 것이 맞았고, 딸이 포로로 잡힌 마지막 사투에 결국 이선균 몸에서 나가 떨어진 것이다.
나는 영화보는 초중후반 내내 2로 생각했다가 마지막 장면을 보고 1로 마음을 굳혔어
왜냐면, 빙의에서 풀리면 보통은 정신을 잃잖아 근데 이선균은 바로 본인 제정신으로 돌아왔다는 점이 연기로 보여서ㅋㅋㅋ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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