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42161Y
작년 12월 이후 건설사 부도·법정관리행 줄이어
지방 분양시장도 매서운 한파
작년 12월을 기점으로 자금난을 견디지 못해 부도 처리되거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소규모 건설사뿐 아니라 지역 수위권 중견업체도 잇따라 무너지면서 건설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우려된다.
◇ 작년 12월 부도 건설업체 급증…줄줄이 법정관리행
14일 법원 공고와 업계에 따르면 작년 12월에만 건설사 10여곳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뒤 법원으로부터 포괄적 금지명령을 받았다.
새해 들어서도 인천 영동건설을 비롯한 건설사 4곳이 법정관리 신청 후 포괄적 금지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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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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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스트라미 작성시간 24.01.14 시발 내 금리 박살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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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하 작성시간 24.01.14 아아 좆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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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개월에이천만원 작성시간 24.01.14 큽ㅠ 난 좆됐오 내잘못이지만 암튼 좆돼서 몇년동안 고생해서 모은 돈 날리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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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비꼬라니아버지꼬라고해야지 작성시간 24.01.14 그럼 관계업 종사자들도 즐줄이 힘들어지는건가.. 예를들면 포크레인이나 래미콘, 타일, 벽지 기사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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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라지고싶다어디로든 작성시간 24.01.14 어떡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