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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혼자를 기르는 법 작성시간24.01.15 10년 전에도 있었는데 지금도 여전한 게 충격이다 이제는 업무분야도 세세하게 다 다르게 사기 치던데..
초년생들도 그렇고 지원금 정책 때문에 면접 여기저기 보는 청년들 많은데 진짜 바로 사기 당하겠더라 그냥 딱 봐선 모르겠어 곱씹어야 좀 의아해짐 이것도 장시간 객관화가 가능하니까 볼 수 있지 너무 급하거나 간절한 사람은 이걸 어떻게 장시간 바라봐... 애초에 구분도 잘 안 돼....
알바조차도 이런 식으로 유인해서 성범죄 사건까지 일어나는 판에 진짜.. 여전히 이런 사기 판 치는 게 끔찍하다 공고 자체로도 처벌 강화했으면 좋겠다 -
작성자 정성스럽게준비한똥 작성시간24.01.15 와 나 이거 5년전에 당한건데 아직도 있네.. 복장 무조건 정장입고 오라고하고 우리집 근처라 지원한건데 면접은 거의 2시간 떨어진곳에서 봤어 가서 물어보니까 면접만 여기서 보는거라고하고 실근무지 다르다고 하고... 무슨 칸막이 쳐져있는 곳에서 번호표 불러서 1:1로 보는데 칸막이가 한 5개있었던거 같아 심지어 난 2층에서 봤는데 1층에서도 그러고 있더라... 노래 크게틀어놓고 정장입은 여자,남자들이 보디가드처럼 곳곳에 세워져있었엌ㅋㅋㅋㅋㅋㅋ 면접보고 나오면서 와 이게 다단계인갑다 하고 전화안받으니까 문자로 합격했다고 오더라 면접본지 한 30분만엨ㅋㅋㅋㅋ 다들 속지말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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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들린말빨 작성시간24.01.15 나도 시행사 담당자로 1년 넘게 근무한 적 있는데 대기업이 아닌데 면접자가 많다 하면 그냥 튀는게 좋아 면접 봐봤자 시간낭비임 그리고 면접 장소 통제도 안되서 시장통같이 시끄러우면 저런곳임....그리고 여기 남자들 ㅈㄴ 내가 봐왔던 어떤 남초회사들 보다 빻았음..그리고 사회초년생 중에 순진한 애들 선별해서 풀 대출로 오피스텔같은거 분양받게 하고 신불자로 만들고 그랬어...그리고 이쁜 여자들이 면접 오면 무조건 뽑으라고 본인이 데리고 있는 사무보조한테 얘기하더라 여친 삼을거라고 이런 대화하는거 내가 직접 들어서 주변에 이런 공고 있으면 절대 오지 말라고 뿌리고 다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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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행지원금당첨된다 작성시간24.01.19 아 나 방금 면접 보고 온 곳이 이런 것 같아 신생 시행시공업체 경영지원 영업지원 구한다고 면접잡음 검색하니까 안나옴 갔더니 작년에 생겼다네요? 사원수가 20명넘는다네? 근데 왜 기업정보가 없냐고.. 여튼 갑자기 부동산 얘기꺼내면서 영업잘만하면 인센 겁나받는다고 첫달은 400부터 몇달 일하면 3개월에 3000은 우습다고,, 메뉴얼 다있어서 쉽다변서 딱 저 사진처럼 욕심있는사람들은 돈 많이 벌어간다함ㅋㅋㅋㅋ 기본급은 150임 장난하나 계약못하면 어쩔거냐고 ㅎ 여튼 저 사진이랑 면접내용 개똑같음 ㅠ 다른 면접자들 한명도 없던것만 달라 돌아다니는 직원도 한두명뿐이였음 하 개빡친다... 근데 사무실은 깨끗하게 잘해놨더라.. 이거안봤으면 한번해볼까? 싶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