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NCT 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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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6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동성애 행사와 관련해 당시 미국 최초의 동성애자 시의원 하비 밀크가 게이 예술가 길버트 베이커에게 “우리를 위한 ‘새로운 자부심의 상징’을 만들어달라”고 의뢰한 것이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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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베이커 재단에 따르면, 베이커는 무도회에 갔다가 열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무지개’를 처음 떠올렸다. 당시 그는 분홍색은 성, 빨간색은 생명, 주황색은 치유, 노란색은 햇빛, 초록색은 자연, 청록색은 예술, 남색은 평온, 보라색은 성 소수자의 정신 등으로 의미를 부여해 8가지 색상으로 무지개 깃발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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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2023/06/13/DBE3ZAU36JFJ7OVKWXM6BJA2DI/?outputType=amp
1. 8색의 무지개기(분홍,빨강,주황,노랑,초록,청록,남색,보라)
무지개기의 탄생은 1978년 6월
각각의 색상에 의미를 담았고 처음 만들어 졌을때는 8가지 색상이었어
2. 7색 무지개기(빨강, 주황, 노랑, 초록, 청록, 남색, 보라)
1978년 11월 27일에는 동성애자임을 표방했던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인 하비 밀크가 암살되며 무지개기의 수요가 높아졌어. 당시 분홍색 원단을 구하기 어려웠기때문에 분홍색을 뺀 7색 무지개기가 탄생해
3. (현재) 6색 무지개기
그리고 1년 뒤 1979년, 남색과 파랑의 구분이 어려워 하나로 합치게 되고 현재의 무지개기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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