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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사주팔자 중에서 토다자 특징ㄷㄷ공감되서 가져옴

작성자데이터분석가|작성시간24.01.20|조회수44,195 목록 댓글 80

공감되서 가져와봄!! (네이버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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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진술축미 다있는 사람임.
난 금기가 쎈데 어쩐지 주변에 토다자들이 ㅈㄴ많다.
이 토다자들 봤을때 신기한 점 몇가지 써본다.


-토다자들은 왜 때문에 토다자끼리 친하냐?
서로 죽이 잘맞고 평온해보임. 끼리끼리 몰려다니고 보통 취미, 사상이 비슷해서 말이 통함.

-토다자들이 다들 화개가 쩌는데 그 토다자들의 친구들은 왜 때문에 도화 쩌는 애들이 많냐?
사주돌려보니 그렇더라고? 궁금.

-토다자들 역갤에서 욕 존나먹잖아 근데 현실 토다자 친구들중 서열 1위가 진술축미 지지에 다 깐 애거든?
존나웃기게도 진짜 얘가 천하통일한것 처럼 나머지 토다자애들 다 통솔?한다. 약간 적화통일같은 느낌
근데 진술축미 다깐 애가 인기가 진짜 많음. 생긴건 약간 청순하게 생김..그리고 진짜 특이함..
얘한테 집착하거나 얘 좋아한다고 고백했던 남자들 거의 화토다자, 화금다자들임. 그리고 금수다자들도.
목이 쎈 애도..이 토다자를 좋아함. 토 하나 둘 깐 애말고 진술축미 다 깐애. 얘 동성이고 이성한테고 다 인기가많다
이거 누가 설명해도..사주적으로..왜그런건지.

- 토다자들은 정신적으로 불안한 애들이 많이 의지하더라. 든든하다고 느끼는것 같았음.
니가 정신적으로 불안한데 가끔씩 하소연하거나 너의 멘탈을 잘 보듬어주는애들 사주까봐라 토다일 확률높았음

- 토다자들 착한 싸이코패스 혹은 착한 소시오패스 느낌남

- 너네 말 잘들어주는 토다자는 일단 착한거다.

- 토다자는 겉과 속 그안에 속 그안에 속..양파처럼있을뿐 그 목적이 사람을 향하지않는다.

- 오히려 겉과 속이 다른일간은 화다자, 수다자들이 더심해. 특히 화쏠리거나 수 쏠린애들.

- 토다자들 엉덩이 붙이고 하는거 잘하더라..그게뭐든.

- 토가 여러개있으면 천라지망이라고해서 주위에 영향력을 펼칠수 있는 사주가 됨 그리고 토안에는 지장간에 여러글자들이 있기때문에 많은 것을 포용하고 생각이 깊은 그런 역할을 하게됨 이게 좋게 작용하면 그럼 그릇이커지게됨

- 주변임상으로 토다자들 좀 순수하다. 근데 순수하다고 멍청하다는게 아님.

다른 사람들보다 순수한 점이 크게 느껴짐.
그래서 사람을 대할때도 자신에게 악의가 없는 사람에겐 똑같이 악의를 안가짐
근데 눈치가 개빨라서 자기 조금이라도 싫어하거나 자기앞에서 연기하면
바로 알아보고 자기도 그렇게 응수한다. 이건 좀 타고난 처세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때 토다자한테 벽을 세운 사람들은 토다자의 지나친 친절에 오히려 더 큰 벽을 느낌.
토다자들은 다른 다자들 보다 친한 사람 안친한 사람의 격차가 하늘과 땅임.
온도차가 대한민국 날씨같음.

토다자들은 남들을 잘 따라한다. 다른 다자들은 개성을 살리려고 노력한다면
토다자들은 다 입묘시켜서 자기 창고에 처넣는 기분임. 그게 어떤것이든.
특히 지지에 진술축미 네개 다깐 친구 있는데 욕심이 존나많다.

근데 토다자들 포커페이스 오지고 지려서 욕심 존나 많은게 티가안남.
토다자들 연기 존나하는데 다른 일간들이 봤을때 거의 못알아챈다 다중인격 같음.
너무 욕심이 많아서 도리어 모두 포기해 버리는 타입들이 있었음.
하지만 하고자 하면 10년을 공 들여서라도 해낸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얘넨
발복하는것 같았음.

대충 자기인생과 타협하고 사는 토다자들 지금 곡소리난다. 유독 타 지지보다 푸념, 후회 너무많고 그걸
지들이 감당 못해서 주변사람도 힘들게함. 그래서 토다자는 그냥 하고싶은거 해야되는것 같았음.
음 그리고 이건 내가 사알못이라 몰겠지만 왜 진술축미중 토 3개거나 혹은 다깔면
눈에 겁나 튀지? 도화살도 없는데.. 특히 진술축미 깐 친구는 존재감 ㅆㅅㅌㅊ임.
자긴 눈에 안튀고 싶어하고 숨고싶어함. 그리고 더 웃긴건 자기가 평범하다고 생각함 ㅋㅋㅋ

글고 토다자들 진짜 소시오패스다. 친구들이라 욕하고 싶진 않은데
약간 착한 소시오패스 느낌난다. 근데 걔네 바운더리 안에 들어가면 잘해주고 안락함.
자기 땅 안에있으면 김정은도 우쭈쭈할 애들이고 땅 밖에 있으면 하나님부처님도 손가락질 할 애들이다.

그리고 토다자들 배신을 잘안하던데. 차라리 손절하고 아예안봄.
아 그리고 토 깐 애들끼리 친구 잘먹음. 말이 통함.
지지 해수, 신금, 진토, 자수 들이 토다자랑 있으면 편하게 느끼는것 같았음.
그리고 토다자는 어떤 사람과 있어도 편하지 않아함. 빨리 집에가고 싶어하든데.

- 내가 그동안 지켜본 바로는
다른 명식을 가진 사람들, 예를 들어 수다자나, 화다자나, 목다자, 금다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명식을 가진 사람들과 그다지 친하지 않다.
이건 마치 남자가 남자와 사귀지 않고 여자가 여자와 사귀지 않는 이치와 비슷하다.

하지만 토다자들은 반대이다. 흙더미가 그들에게 식상관이든 재성이든 인수든 관성이든 뭐든 간에
자기들끼리 모여들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친하게 지낸다.
당장 이 역갤부터가 기미일주에 겁재 술토를 깐 존재이다.

내 경험상 토기운이 많은 사람들은 하고 싶은 얘기가 매우 많다.
특히 지지에 토기운이 깔려 있으면 더하다. 그런데 평소에는 그걸 참고 산다. 토기운은 만물의 묘고지이기 때문에...
진술축미 그 흙속에는 숨겨둔 이야깃거리와 추억, 좋고 가슴아팠던 일들이 지장간이란 이름으로 숨어 있다.
그 지장간은 때로는 토다자들이 만나왔던 수많은 존재들, 수많은 일간들이기도 하다.
역갤에 토다자들이 모이는 건 그동안 참았던 얘기를 하고 싶기 때문이다. 판이 깔리니까 오고 싶은 것이다.

토기운이 신앙심과 연결이 되는 건 바로 그 수많은 이야기들을 하느님이나 부처님께 하소연하고 부탁하고 그대로 맡겨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걸 잘 승화시키면 좋은 형태의 화개살이 되고 수준 높은 예술과 종교성의 바탕이 된다.

- 근데 토가 잘 들어주고 받아주지만 어디까지나 자기 중심을 건들지 않는 한에서 관대한 차원임. 토는 기본 중앙이고 중용임. 토들이 핵미사일 날릴 정도면 상대가 관대의 한도를 초과하고 중용을 깨트렸단 소리임. 땅이 평소에는 대지지만 한번 지진나면 극단적으로 다 때려부시는거임

그리고 토는 기본 저장고고 잡기이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거라 보이는 그대로 단순히 생각하면 안됨. 제일 복잡한게 토임. 왜 화개가 진술축미에만 붙겠음. 좋은거든 나쁜거든 다 저장하는게 토다. 모두 파악하고 저장해두지만 겉으로 드러내지않는게 토임. 기본적으로 중용 중재 중앙을 지키고싶은 마음도 있는 것이고.그래서 어쩔땐 멍청해보이고 어쩔땐 의뭉스러운거임..

안에서 상반되는 기운 강힌면
굉장히 양면적인 성격
다정하면서도 냉정할수도 있고
계회적이면서 즉흥적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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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국사마스타 | 작성시간 25.09.25 대애애박 나야
  • 작성자어쩌다 눌러버린 행복 | 작성시간 25.10.09 나야나
    상대방 이야기에 공감 폭이 넓다보니 딥한 얘기 잘 들어주는 편 주변에서 재능이 있다고 할 정도.. 내 바운더리가 조금 확실한 편 배신은 해 본 적이 없는데 손절은 있음 위에 상기된 내용으로 인해서인데 뒤 안돌아 보는 편
    캐치가 많이 빠른 편이고 이런 걸 잘 읽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 편(대화가 잘되는 느낌이고 토크가 산만하지 않음)
  • 작성자합격했다. | 작성시간 25.10.10 와 신기하다 나도 이런데 발복하는 게 나 하고싶은 거 하면 되는구나 굿
  • 작성자두부먹는중 | 작성시간 25.10.22 사주 볼 줄 모르는데 나랑 개똑같아서 신기하다
  • 작성자하바바성공시켜주세요 | 작성시간 25.12.13 ㄹㅇ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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