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GdJgIuDaKd0?feature=shared
~ 길막(엄마)이랑 야통(딸)이랑 낮잠 잘 준비 중 ~
뒤 : 길막 / 앞 : 야통
그루밍도 함 해주고
낮잠 갈겨
엄마의 가벼운 꼼지락과는 사뭇 다른
거통이의 묵직한 꼼지락
자다 깨서 밥 먹으러 가는 야통이
밥 먹으러 ㅌㅌㅌ
밥 먹고
밥 다 먹었으면 물도 마셔줘야지
물 다 마시고 잠시 고민하다가
다시 밥 먹으러 감ㅋㅋㅋ
그치.. 한그릇은 좀 아쉬울 때가 있으니까
는 한그릇 더 뿌셔
다시 밥 먹었으니까 물 한번 더 마셔
진짜로 밥 다 먹고 다시 엄마한테 가는 야통이
는 훼이크다
네그릇째 뿌심
가 아니라 다섯그릇 뿌셔
다섯그릇 뿌시고 발걸음 가볍게 다시 자러 온 야통
밥 많이 먹으면 더 졸린거 RG
엄마가 밥먹으러 간 사이 다시 낮잠 야무지게 잠
물론 저녁밥도 제일 먼저 해치웠다내요
야통이가 거통이 된거 다 노력이었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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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1.21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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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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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21 역시 거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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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21 귀여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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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21 아 진짜 존나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