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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팝콘솜사탕 작성시간24.01.22 나 어제 버정에 앉아있는데 바로 옆에 앉은 갓스무살 된거같은 여자애들이 자취방에서 잤잤한 얘기를 상세하게 풀길래 놀람ㅋㅋㅋㅋㅋㅋ나 무슨 npc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버즈도 없어서 강제로 들었는데 내가 무슨 일행도 아닌데 내옆에서 그냥 말하더라?ㅋㅋㅋㅋㅋ 단순 썰도 아니고 무슨 크기가 어떻고 흥분이 어떻고 다 얘기하는데 진짜 🤮
그냥 내가 들을 걸 아예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았어.... 그런 개인적인 얘기를 버스정류장에서 모르는 사람 옆에서 당당히 얘기하는게 어처구니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옆이였냐면 팔꿈치가 닿을만큼 붙어있었음 나한테 얘기 들려주는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