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김치찜 때문에 울었다고 음식에 환장한 사람 됐어요 작성자아이스맥심라떼| 작성시간24.01.27| 조회수0| 댓글 12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몰랑카우 작성시간24.01.28 이해 안가는데 시켜준다고 했다며 그렇게 먹고싶으면 시켜준다 했을 때 좋아해야하는거 아니야?ㅜㅠ그리거 호르몬 때문에 그때 서운했으면 그만인거지 왜 인터넷에 나중에 글까지 올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스라이트 작성시간24.01.28 김치찜에 환장햇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monades 작성시간24.01.28 남편 뭐 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09:34 작성시간24.01.28 어쩌라고 시켜준대도 싫다고 쳐우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09:34 작성시간24.01.28 임신했다고 유세떠나 걍 본인이 해먹던지 시켜먹어;; 시모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해준다고 먼저 화해 스탠스로 나오는데 지고집 부리고 성질내는건 뭐임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딱복이좋아용 작성시간24.01.28 개유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라고사 작성시간24.01.28 시누가 제일 별로인데. 반대로 또 보편적으로 친정에서 사위가 먹고 싶어 하는 요리가 안 되어 있을 장면은 상상이 안 되노... 손님이라고 사위가 좋아하는 음식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해 주려고 하지 저렇게 아예 빼 버릴 거 같지 않은데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부여청룡 장병태 작성시간24.01.30 내말이 ㅋㅋ ㅠㅜ 쩝 친부모없어서 안그래도 서러울건데 걍 인생은 혼자니까 익숙해지라고 위로밖에 못하겠다 아무리 친부모같아도 남의부모여~~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구마치즈크러스트피자 작성시간24.01.28 친부모님이 안계셔서 서러운듯 ㅠㅠ 계셨으면 분명 달랐을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 가라고요ㅡㅡ 작성시간24.01.28 ㅈㄴ 피곤함 시켜먹어.....어쩌라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맥주와 조깅 작성시간24.01.29 시켜먹으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러팅하는사람 작성시간24.01.30 ㅠㅠ속상하겠다 저땐 더 그렇지ㅠㅠ 본가가 잇었다면 저정도는 아니었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레오치즈 작성시간24.02.03 김치찜 개땡기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가렛 작성시간24.02.06 근데 나는 임신한 사람도 아닌데 뭐 먹기로 약속 하고 못먹거나 안먹으면 진짜 너무 화나 속상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즤늬 작성시간24.02.08 서운힌건 이해가는데 담에 했다고 오랬을때는 가지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샴다수 작성시간24.02.10 사먹어라.. 친구로도 두기 싫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밥촱여 작성시간24.02.16 조짓다.. 1600플 연어하다 네시반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ifntjtit 작성시간24.03.03 김치찜 먹고 싶잖아요 책임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가지 작성시간25.08.06 아오 시가에서 ㅈㄴ 잘해주니까 별 꼬장을 다 부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