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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오랜마니야 작성시간24.01.27 난 내가 김치 안좋아하는데도 울엄마가 새언니온다고 김치찜하고 있으면 아 나 그거먹기싫으니까 딴거해!! 이 말 안나와... 차라리 둘다하지.. 이건 걍 울엄마 너네엄마 문제 아니고 배려야ㅠ.. 며느리든 친구든 사람을 초대하고 그사람 의사를 물어본다는게 무슨뜻인데 .. 어느 정도 수용하겠다 아님? 그걸 상황이 안돼서 수용 못했으면 말이라도 좋~게하면됨. 글쓴이가 김치찜 없는거 확인하자마자 뿌애애앵 한것도 아니고 실망한 기색 좀 비쳤다고 그게 그리먹고싶으면 시켜주면되는거아님? 식으로 받은건 시누 잘못 맞음.. 그리고 난 애초에 김치찜 준비하려는걸 보고 시누가 지먹고 싶은거 먹자고 막은 난 저 심보가 더 궁금함.. 왜.. 자기엄마는 자기음식만 해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