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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김치찜 때문에 울었다고 음식에 환장한 사람 됐어요

작성자아이스맥심라떼| 작성시간24.01.27| 조회수0| 댓글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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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신들린말빨 작성시간24.01.27 번포 나였으면 동생 반죽이고 집도 출입금지 시켰어
  • 작성자 시크릿탭 작성시간24.01.27 걍 시누이랑 글쓴사람이랑 ㅈㄴ 안맞는듯 한명은 먹는거에 환장했냐 이거부터 징징이에 질린느낌이고 한명은 뭐 완전 ^T성격^ㅋ 괄괄 어쩌고 하는거부터 이미 걍 평소에 싫어햇음. 시누이가 좀 말넘심이긴 했는데 맡겨놓은거처럼 말하는거에서 빡쳣을거같음..^^... 그러고 그대로 집가는거랑 며칠뒤에도 꽁해있는거 그저..ㅋㅋ...
  • 작성자 푸바오바오 작성시간24.01.27 엥???? 누가보면 손주 낳으라고 떠밀려서 임신한줄? 지들이 좋아서 애 가졌으면서 별 왜 남의
    암마 부려먹으려 들어 진짜 웃긴다ㅋㅋㅋㅋㅋ 시누가 말이 좀 쎄긴한데 며느리도 잘한거 없음~ㅋㅋ
  • 답댓글 작성자 푸바오바오 작성시간24.01.27 와 판들어가사 보니 아주 댓글에 욕들이 와 저글 시누가 봤으면 좋겠다 김치찜 안해준거에 꽁해서 남의집에 똥칠하네ㅋㅋㅋㅋ
  • 작성자 하미라차 작성시간24.01.27 서운할수있지만 대처가..
  • 작성자 오랜마니야 작성시간24.01.27 아니 난 걍 시누 말뽄새가 존나 별로;;. 니 먹고싶은건 모르겠고 내가 걍 김치 먹기싫어서 하지말라했는데 뭐 정 그러면 배달 시켜주리? < 이 말투듣고 누가 기분 안상함? 친구가 놀러와도 안저래 -------기혼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랜마니야 작성시간24.01.27 난 내가 김치 안좋아하는데도 울엄마가 새언니온다고 김치찜하고 있으면 아 나 그거먹기싫으니까 딴거해!! 이 말 안나와... 차라리 둘다하지.. 이건 걍 울엄마 너네엄마 문제 아니고 배려야ㅠ.. 며느리든 친구든 사람을 초대하고 그사람 의사를 물어본다는게 무슨뜻인데 .. 어느 정도 수용하겠다 아님? 그걸 상황이 안돼서 수용 못했으면 말이라도 좋~게하면됨. 글쓴이가 김치찜 없는거 확인하자마자 뿌애애앵 한것도 아니고 실망한 기색 좀 비쳤다고 그게 그리먹고싶으면 시켜주면되는거아님? 식으로 받은건 시누 잘못 맞음.. 그리고 난 애초에 김치찜 준비하려는걸 보고 시누가 지먹고 싶은거 먹자고 막은 난 저 심보가 더 궁금함.. 왜.. 자기엄마는 자기음식만 해야해서?
  • 답댓글 작성자 저에요저핑프.. 작성시간24.01.27 222 나도.. 임신한 새언니 먹고싶은거 그냥 하게둘거같은데.. 그리고 그렇게 먹고싶은거 몰라서 보쌈했다쳐도 분위기보고 아 미안하다 정말먹고싶었구나 할거같은데 저기서 말하는어투부터 배려가없어
  • 답댓글 작성자 돈을쓸어담을여시 작성시간24.01.27 3333 나도 기혼아닌데 이 생각 그자체임...
  • 답댓글 작성자 레드향맛있음 작성시간24.01.27 나도 딱 이렇게 생각해.. 시누가 저렇게만 말 안받았어도 글쓴이도 넘어갔을 것 같은데.... 말을 넘 상처받게 함.. (기혼 아님)
  • 작성자 허위사실유포전문가. 작성시간24.01.27 이건 순서를 놓고보면 보쌈을 시켰어야지
  • 작성자 넌 나의 자부심 작성시간24.01.27 우리엄마한테 저러는 순간 끝이다 가만히안놔둬
  • 작성자 인투디언논 작성시간24.01.27 임신하면 남의 엄마 부려먹어도 됨? 나같아도 우리엄마한테 저러면 말 곱게 안나감 대체 시누가 뭘 잘못함?
  • 작성자 라우브 작성시간24.01.27 걍 요리만 한 시어머니가 불쌍한데..; 우리 엄마가 요리했는데 김치찜 없다고 방에들어가서 울고 며칠동안 화나있는거보면 ㅈㄴ화날듯 남편보고 레시피랑 김치 받아와서 하라 하든가 시켜먹든가 하면 되지 별..
  • 작성자 똘갱이 작성시간24.01.27 각자 사정은 다 이해가는데 시누 말뽄새가 싸가지가 너무없긴하다
  • 작성자 ㅈㄴ화난다ㅅ발이럴수있냐 작성시간24.01.27 시누이가 말 재수없게 하긴 했는데 뭔 시어머니랑 시누이를 대역죄인으로 만들려고하네 본인이 임신했는데 왜 남의 엄마 부리려고해...? 김치찜 맡겨놈?
  • 답댓글 작성자 ㅈㄴ화난다ㅅ발이럴수있냐 작성시간24.01.27 다시보니 더 빡치네ㅋㅋㅋ 엄마가 밥상 차리다 며느리 우니까 김치찜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럼 딸 입장에선 안빡치겠냐고 울엄마가 식모냐고ㅋㅋ
  • 작성자 바닐라라떼사랑해 작성시간24.01.27 아니 평소 잘해줬다면 그냥 시어매 랑은 풀지 뭘도 계속 삐져있어~ 근데 난 시누이 처럼 말하는 스탈 싫어해서 별개로 화날꺼 같긴함..
  • 작성자 Newjeanss 작성시간24.01.27 시엄마가 너네 엄마냐..
  • 작성자 존나탐미 작성시간24.01.27 나도 시누이편..아 김치찜이 그렇게 맛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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