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ASILUR작성시간24.01.28
사귀던 애인이, 친구가, 가족이 이런 깨달음을 얻었다면 안헤어졌어도 됐을건데..나는 이 글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주변에선 너무 집착해서 힘들다..내 개인 시간은 하나도 존중 안해주고 본인 입에 맛있는거 억지로 강요하고 내가 못먹는/싫어하는 음식이라고 거부하면 속상해서 화내고 직장인인데 새벽에 왜 같이 놀아주지 않냐고 삐지고 개인시간(공부 독서 등)이 본인과 보내는 시간보다 소중하냐고 둘중 택하라고 화내고.. 사람은 참 어려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