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36573?sid=100
배우 김부선 씨가 오는 4월 치러지는 총선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갑 예비후보인 최민희 전 의원을 저격했습니다.
이어 "전 정확하게 최민희의 사심을 읽었다"며 "두 사람의 아름다운 우정에 감동받아 후원금을 좀 쐈다"고 적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씨는 최 전 의원에게 18원을 후원한 계좌 내역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김 씨는 "이재명이 내 집에 와서 술 마시고 대리기사 부를 때 내가 돈 아깝게 왜 대리기사를 부르냐고 묻자 이재명이 음주운전 두 번 걸려서 세 번 걸리면 삼진 아웃이라고 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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