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점례마리아
- 구글,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애플, 테슬라: 낙태를 포함한 중요한 의료 서비스와 관련해 재정적 지원
- 나이키, 스타벅스, JP모건, 골드만삭스, BP, 셸: 업종 구분없이 잇따라 미국 직원들의 '원정 낙태'를 지원
- 메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지원한다고 했는데 욕을 살짝 먹는 이유가..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라는 조건때문. (직원들에게 이번 낙태 관련 판결에 대해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토론하는 것도 금지해 직원들이 공개 반박하는 일도 있었음)
- 파타고니아: 발표나자마자 평화시위 진행, 직원들 경비는 물론 보석금까지 내겠다고 함 (우버, 리프트, 라이브네이션도 소송비용까지 내겠다고 함)
- 그 외 지원의사를 밝힌 기업들: 스타벅스,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마스터카드, 디즈니
반대로 침묵중인 기업
- 월마트: 침묵하다 7/1 CEO가 기다려달라고 메모돌림, 하지만 아직도 표명없음. 본사가 낙태금지주에 있어서 그렇다는 말들
- 코카콜라, 맥도날드, GM, 매리어트: 입장표명 없음
참고
https://www.forbes.com/sites/alisondurkee/2022/07/07/most-americans-support-companies-funding-out-of-state-abortion-access-poll-finds/amp/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1189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0236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6729?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