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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항에 도착해서 '아.. 내가 한국에 왔구나'를 절절히 느낀 순간

작성자서지혜.| 작성시간24.01.30| 조회수0| 댓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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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zerep 작성시간24.01.31 불펌충들 제발 이런거 블라 인스타 이런데 좀 퍼가봐 무슨 반응하는지 좀 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상큼쌍콤 작성시간24.01.31 나 만삭 임산부인데 백화점 갔다가 뒤에 사람오길래 문 잡아놨더니 연달아서 쓕쓕 들어가는 거 보고 어이털림 ㅋㅋㅋ 남자분들.. 저 도어맨 아니에요.. 평소에도 당했는데 별 생각 없었거든. 근데 만삭인 상태로 겪으니까 어이없어서 웃음 나옴ㅋㅋㅋ 얼마전엔 결혼식때메 오랜만에 지하철 탔다가 내 뒷사람들 내리라고 문 밖으로 비켜섰다 다시 타려는데 그 역에서 타려고 내뒤에 줄서있던 한남 새끼가 나 개 쎄게 밀치고 먼저 타서 쌍욕한 적 있음 ㅡㅡ 그거보고 어떤 아주머니가 자리 양보해주심
  • 작성자 후라보노의꿈 작성시간24.01.31 진짜~~ 아무도 안도와주고 문도 안잡아줌ㅋㅌㅌㅌㅋㅋㅋㅌㅌㅋ 유럽여행 길게 다녀왔다가 문에 대갈빡몇번 박을뻔하고 몇번 차에 치일뻔하고 적응함 ㅋㅋㅋㅋㅋㅋ참나 그 몇달 사이에 참....

    그리고 놀란게 유럽 우버나 택시타면 캐리어 다 들어서 트렁크 넣어줘....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얼 유 프린스 송? 예 아 작성시간24.01.31 택시도 외국은 캐리어 다 기사들이 실어주는데 우리나라는 트렁크만 열고 끝... 그렇다고 다른 나라보다 저렴한 것도 아니고
  • 작성자 밀물장어 작성시간24.01.31 남자들 위에 좁은길 굳이 어깨빵 하면서 걷는거 다 받고 지하철에서도 좌석에서 몸 절 대 안 줄임 ㅡㅡ 진짜 개빡쳐 지가 먼저 넘치게 앉아놓고 불편하단 뉘앙스의 기침 해댐 ㅡㅡ 니가 일어서 그럼
  • 작성자 피넛카리 작성시간24.01.31 나는 외국공항에서 한국 돌아갈때 비행기 기다리는 게이트부터 한남들은 다리 쩍쩍 벌리고 앉아서 다른 사람들 못앉게하는거보고 벌써 한국인가 싶었다니까
  • 작성자 부가세모금 작성시간24.02.01 가방을 드는데 도대체 어딜 쳐만지려는 거임???
  • 작성자 소중대표 작성시간24.02.02 가관이다 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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