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뵤다닥작성시간24.02.01
실력에 비해 과분한 자리에 있음 그니까 국민들하고 기싸움이나 하고 앉았지 애초에 축구 국대라는건 좀 잘하면 온 국민이 나서서 영웅취급해주는 자린데 이렇게 못마땅해하는 국민들이 많다는것도 본인 못한탓임 근데 못한다고 뭐 한마디만 하면 전부 악플러 취급하는 팬들이나 선수나.. 유난스럽고 진짜 거부감 들어..
작성자레토 아트레이데스 1세작성시간24.02.01
대중들 입장에서 당연히 겸손한 사람이 더 예뻐보일 수 있는거 아닌가ㅋ 조규성 이번 아시안컵 내내 결정적인 골 득실 찬스 번번히 날려먹어서 논란의 중심이었는데 본인 실력에 비해 건방져도 한참 건방진 인터뷰 맞지ㅋ 축구선수한테 축구 못한다고 하면 다 악플러임? 손흥민은 훨씬 더 높은 커리어 쌓고도 그렇게 겸손한데 정말 비교가 아니될수가 없다
작성자야자수가다섯개작성시간24.02.02
이 과정도 일련의 멘탈 잡는 과정으로 보임.. 감독한테도 사우디 전에 골 못 넣어서 ㅈㅅ하다고 그랫다매 훈련나올때도 좀 위축되어보엿다고 기자+관계자카더라로 기사나오기도 하고 그런게 보이니까 손흥민도 인터뷰에서 선수보호 요청하고 그런거 아님? 그거랑 별개로.. 이런식의 화법은 우리나라에서 반감을 ㅈㄴ 사는구나 나는 힘들다고 찡찡거리면 더 꼴보기 싫을 거 같은데 그냥 겸손한 태도가 미운털 안 박히기엔 최고구나 배워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