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서 태어난 후부터 계절이 몇번 바뀌는 시간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이들이 오기만을 계속계속 기다림
그 사이에 이렇게 유년기로 진화도 하고
계속 기다리던 찰나에 하늘에서 단 한명의 평생 친구가 떨어짐
드디어 태일이가 자기를 만나러 와주니까 좋아하는 코로몬
태일이가 하늘에서 떨어지니까 너무 좋아서 팔짝팔짝 뜀
안녕 난 코로몬이야! 태일이 널 기다렸어!
날 기다렸다고..?
응!
우리들은 디지털 몬스터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성시대_댓글알리미 작성시간 24.02.02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2.0
※ 연속 등극 시 최대 3회까지 기록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
2024년 02월 02일(금) 16시 - 인기글 87위 🎉 -
작성자회사를부수자 작성시간 24.02.02 딴말인데 코로몬 묵직해보이지 않아? 저렇게 쿵하고 안기다니 태일이 최소 장파열..
-
작성자고도슴치의 습격 작성시간 24.02.02 귀여운 자식들....
-
작성자고풍스러운 백수 작성시간 24.02.03 와 나 포요몬 진짜 좋아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해벌레 작성시간 24.02.25 귀여워 기다리는 것 조차 귀여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