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6일 일본에서 펼쳐진 밴텀급 통합 타이틀 매치인
이노우에 나오야 VS 말론 타팔레스의 언더카드로 출전한
아나구치 카츠키
쓰쓰미 세이야와 판정까지 갔지만 만장일치 판정패 하고
경기 종료 후 뇌가 손상된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는데
결국 향년 2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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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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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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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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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2.11 아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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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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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