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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82쿡 회원들이 말하는 자식 육아 이야기

작성자24년이직성공|작성시간24.02.04|조회수8,343 목록 댓글 24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밑에 딩크부부 글 보러 블라인드 갔다가
최근글 있길래 캡쳐 뽀려왔긔


82쿡이 맘카페보다 나이 많다 어쩐다 말 많은데
글 쓰시는 거 보면 훨씬 더 솔직하고 배울 것도 많긔
+ 비혼/딩크에게 악의적 저주도 없이 오히려 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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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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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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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디즈니월드잉글리시 | 작성시간 24.02.04 어디서 본글인데 자식을 낳길 추천하는 사람은 미취학 아동의 부모거나 혹은 자식이 장성해서 자기 밥벌이 한 사람이라더라
  • 작성자ㅎㅎㅋㅎㅋ | 작성시간 24.02.04 진심 중간부분 볼때마다 공감 예전엔 인권에 대한 인식이 후져서 노동력, 자본늘리기 용으로 애 낳은게 대부분인데 요즘은 엄청 들여야하잖아 그마저도 성장과정동안 경쟁 개심하고.. 너무 손해보는장사야
  • 작성자2024년 모든 소원이 이뤄진다 | 작성시간 24.02.04 이게 현실이지 무자식이 상팔자란 말이 왜있겠냐...
  • 작성자찌랭이 | 작성시간 24.02.04 애기때 이쁘고 자랄때 개힘들고 다키우고나면 또 듬직한듯
    우리엄마보면 키울땐 개고생이었는데
    지금은 좋아보임
  • 작성자하리보당장내입으로 | 작성시간 24.02.04 난 취학한 천성이 순하고 건강한 딸 하나에 정년보장되는 경제활동 하고 있고 부유한 편인데도 자식 낳는 건 신중하라고 하고 싶다 정 낳고 싶음 반려견 유치원도 보내고 산책 병원 미용 칼같이 다 할 수 있는지 데리고 여행 가능한지 그래도 행복하고 여유 있는지 그거의 백배 고생도 감당할 수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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