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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인터뷰] 인플루언서 DJ 예송 "세계에서 이름을 알리는 DJ가 되고 싶어요"

작성자재밌는글퍼오기|작성시간24.02.05|조회수34,530 목록 댓글 66

출처 : https://www.newsfli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59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실력을 다진 DJ 예송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한국으로 들어와 세계적인 DJ의 길을 가고 있는 그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Q1. 안녕하세요.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있는 DJ 예송입니다. 반갑습니다. 

 

 Q2. DJ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장점이 있다면? A) 원래 어린 시절부터 춤과 음악을 굉장해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18살 때 처음으로 DJ라는 직업을 알게 됐는데 자유로워 보이는 모습이 매력적이었고 무엇보다도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그때부터 DJ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디제잉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면서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며 관객들과 공감하고 즐겁게 환호하는 모습을 보며 좋은 에너지를 받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Q3. 예송씨와 DJ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A) 예송은 본명입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예명으로 알고있는 것 같아요.(웃음) 디제이를 시작할때 네이밍에 대한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예송이라는 이름이 제일 예송스러운 것 같아 본명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Q4. 행사 스케줄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력 관리가 중요해 보이는데요. A) 맞습니다. 특히 이번년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도 풀린만큼 페스티벌도 많이 개최된 것 같아요. 일단 저의 체력관리라고 말하긴 민망하리만큼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말을 해보자면 페스티벌이나 클럽 공연 등은 대부분 주말에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평일에는 최대한 휴식을 취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한강이나 동네 산책 등 걷기 운동 위주로 체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Q5. 본인이 생각하는 나의 장점이 있다면? A) 언제 어디서나 좋은 에너지를 주고 관객들과 소통하며 공연을 하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저도 많은 에너지를 얻어기도 합니다. 피곤하거나 힘든 날도 있지만 무대에 서는 순간만큼은 모든 것을 생각에서 지우고 오로지 공연만을 위해 에너지를 쏟는 점이 저의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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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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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하는 건 다 얻는다 | 작성시간 24.02.05 남겨진 아이 남은 인생 책임지세요..
  • 작성자용ㅅr | 작성시간 24.02.05 지옥가 꼭
  • 작성자건강한생각하기 | 작성시간 24.02.05 남은 아이가 정말 안타까워 ..
    고대로 돌려받는 날 오길
  • 작성자제발 그만하세요 | 작성시간 24.02.05 아 이사람이야..? 미칭
  • 작성자get빡쳐 | 작성시간 24.02.08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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