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이지엔9
유튜브 : 넌 감독이었어 EP.20
조만간 개봉한다는 <도그데이즈> 영화를 촬영하던 유해진
"찍을 때 늘 저쪽에 이렇게 와계셨던 아저씨가 계시는데"
"웰시코기를 데리고 오셔서"
"되게 많이 닮았어, 겨울이랑.."
너무 귀여웠던 유해진의 반려견 '겨울이'
겨울이는 몇 해 전에 강아지별로 돌아갔다고...
"어우.. 겨울이.... 되게 비슷하네요" 이러니까
아저씨 曰 "아유 그러실 것 같아서 내가 데리고 온다고..."
(그냥 촬영현장 근처에 사시는 동네 아저씨였던듯)
"근데 아유 진짜.. "
"찍으면서 겨울이 생각이 많이 났었지"
겨울이 늘 행복해~!!
겨울이를 닮은 반려견을 유해진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아저씨와
겨울이를 그리워하는 유해진의 눈빛이 너무 울림있어서
캡쳐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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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집중해! 사랑해! 집중해! 작성시간 24.02.06 아ㅡ진짜 나 강아지 얘기에 눈물 못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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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6852 작성시간 24.02.06 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 나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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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ne Shirley Cuthbert 작성시간 24.02.29 겨울이 보고 싶다...오리 쫓아다니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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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땀배달기 작성시간 24.02.29 하 나 왜 눈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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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도부는마음 작성시간 24.02.29 겨울이 저거 촬영 때 나이가 많았었나ㅠㅠ 티비로 본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눈물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