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 것 자체가 자의식 과잉, 기혼 감성, 주인공병을 강화하는 과정 같은 달글. 작성자너라는계절은| 작성시간24.02.10| 조회수0| 댓글 5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홍차코코아 작성시간24.04.05 와 맞아..그래서 연애할때도 프러포즈, 브샤, 결혼식 목을메는데 다 본인이주인공이니까 그렇게하는거구나.. 출산도 본인이 새생명을 잉태한거라고 그런심리가 육아때도이어지는거네 본인아이도그렇게밖에 못키우는거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자공부나 해볼까 작성시간24.04.05 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월급더많이받고싶어 작성시간24.04.05 와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고양이 작성시간24.04.05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anzue 작성시간24.04.05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라닭닭다리 작성시간24.04.05 ㄹㅇ.. 결혼만 하면 멀쩡했던 친구도 진짜 사소한것에도 엄청 삐지고 서운해하더라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변 진 섭 작성시간24.04.05 와 기혼학 박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우탸이 작성시간24.04.06 ㅇㄱ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띠용때용어때용 작성시간24.04.06 본문 찐이야.. 저지랄하고 결혼했는데 실상은 집안일독박에 시집등살에 공주같지 않은 일상이면 더더 돌아버리더라. 근데 남편한테는 한마디도 못함^^ 주변 친구들만 들들볶고, 비혼친구들한테 공주대접 받고싶어하고, 그래도 너네보다는 결혼한 내가 낫지 너네도 결혼하길 원하지? 이런식으로 정신승리. 결혼이 자기가 이룬거라고 착각하고 살던데. 자기는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결혼하고 애낳겠다는 소리도 들어봄. 왜 저러나 했더니 자의식과잉이 맞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염세적낭만 작성시간24.05.04 와 통찰력 ㄷ 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비동염 작성시간24.05.09 기혼학 박샄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anilachococream 작성시간24.06.03 어..ㅁ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ew Jeans. 작성시간24.08.13 와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OOMIN 무민 작성시간24.08.17 이런 논리면 남편과 사이가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둘째 셋째 임신출산을 반복하는 기혼 여자들의 심리도 이해가 간다... 평소에 사이가 안 좋아도 어떤 남편들은 임신 출산 과정에서 케어해주고 관심 가져주고 사랑받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하더라고... 그리고 애 낳고 육아하면 또 남편이 무심해지고 사이 안 좋아지니까 또 애 가지고의 반복. 주변인으로서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 좀 납득이 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흔적없음 작성시간24.10.25 오 대박 그렇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