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난주말작성시간24.02.13
첫 게임에서 돈 따면 신이 버린 자식이래 나 아는 부자도 자식이 저래서 빠른 손절하고 돈 지킴..가족들 너무 칼같아서 아직도 심장이 덜컹함 그래도 정신 못차리고 어딨는지도 몰라 뭔가 여자들도 중독은 되겠지만 좀만 틀어져도 바로 죄책감, 자괴감에 주눅드는데 남자들은 지가 할 수 있다는 자만심 자아비대가 더 심해서 안죽고 계속 한탕 노리는듯
답댓글작성자초로러각가루잡작성시간24.02.13
그렇지도 않아 처음 경마장에 애기 손 잡고 유모차 몰며 온 30대 애기엄마들 경마 맛 들이면 세번째까진 애 데려오는데 네번째부턴 애 없다고 그래 경마장이 마장 옆엔 동산처럼 돼있고 당나귀 당근 주기 같은 거 할 수 있어서 가족들 많이오는데 첫 날 큰 돈 쥔 애 엄만 네번째엔 꼭 혼자온 댔음
작성자파이리꼬리불작성시간24.02.13
도박상담하러 오는거 중독자가 여자인 경우같이 오는 가족들은 잘 없대 한남들은 도박 빠지면 가족들이 구제하려고 상담 같이 오는데 여자들은 누구도 안도와줘서 거의 같이 잘 안온다더라 여자 중독자가 적긴 하지만 있더라도 주변에서 절대 안도와준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