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건강지킴이
사카구치 켄타로
한때 커뮤 꽤 했던 여시면 알 거야
훈남으로 유명했던 연옌..
근데 영화 보다가 뒤늦게 너무 신경쓰여서
사진을 찾아보기 시작함
신경 쓰임..
욕망으로 부털하려는 여샤
릴렉릴렉
진짜 신경 안 쓰여?
거슬릴텐데
지금
목이 바다로 가려고 하잖아..
그림자 마저 신경쓰임
기본자세가 이래 ㅠ
내가 악의적으로 캡쳐한걸까..
연기할 땐 안 그러지 않을까,,?
...
지금 누굴 위로할 때가 아닐텐데..
매 장면이 이래
여주가 설레는 게 아니고
거북이가 둔갑술 쓴 거 알아채서 놀란 거 같음ㅠㅠ
인간과 거북이..
길가다 찍혀도..
음악을 들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박근혜씨도 거북목이었는데 말이죠..
양아치같은 머리를 해도
목이 앞으로 나와서 좀 호기심 많아보임
이쯤되면 용왕님이랑 계약한 게 아닐까?
육지로 보내주는 대신 바른자세하면 안 된다고..
틈만 나면 구부러져있어
제발 허리 펴세요 ㅠ
귀 밑에 있는 게 목이라는 거고
펴라고 있는 거예요
때문에 어깨까지 눈에 띄게 비대칭임
어깨 펴 총각 ㅠ
이 글 보는 여시들도 바른자세 하자,,
척추건강 젤 중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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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