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발레리나박사작성시간24.02.15
아니... 당연히 하지말아야할 일을 왜 뜯어말리기까지 해야됨...? 하지말라고 했잖아 대리도 불러준다고! 그랬음 안하는게 정상이지 아득바득 만취상태로 차키 잡은 사람이 183910181811배 잘못이라고 봄 그리고 뭐가됐든 신고를 한 사람이 잘못한게 아니고 음주운전을 한 사람이 잘못한거임 이상한 집구석이네
작성자디리디리리라작성시간24.02.15
옳은 일은 맞겠지만 인간관계만 놓고보면 연 끊길만한 일인건 맞지.. 어떻게해서든 말려보는게 먼저고 그냥 가면 신고할거라고 경고를 했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명분이 생기잖아 난 할만큼 했는데 도저히 말려지지가 않아서 결국 신고를 했다고 당사자랑은 결국 사이가 틀어지더라도 주변에 할말이 생기잖음 참.... 요령없다.... 본인 신념에 따른 일이고 후회없다면 그 결과도 인정하세요 어쩌겠음
작성자SIBAL작성시간24.02.15
아.. 난 첫번째 베댓에 공감함.. 당연히 신고하는 게 사회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당연하지만 가족이 저러면 배신감 들지 애초에 알코올농도 0.17에 운전할 생각하는 사람이 신고해줘서 고마워요 하겠냐고 내 주위에는 친구가 음주한다고 해서 신고한다고 주먹다짐도 했었음 신고까지 할 생각이었으면 첫번째로는 말렸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