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4.02.20
창원사는데 서울갔다가 오는 길에 굳이 대전 들러서 성심당만 갔어 줄이 진ㅁ자 조올라 길고 빵집 안에 사람 그렇게 많은거 처음보고 야.. 무슨 빵을 이정도로 사노 했거든..? 일단 엄마, 혈육, 나 셋이서 최대한 담고 사서 빵 20만원치 샀는데 그것도 여시에서 맛있다고 한 애들은 없는 상태였음 ㅠㅠ 걍 일단 다 쳐담자!!! 하고 사왔는데 나 성심당을 위해서 다시 대전 한번 더 가려고... 성심당을 가진 대전여시들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