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키위내놔
사실 달글 아님
심각한 여시중독자라 달글이란 말이 없으면
글을 못씁니다
📞 어 엄마 밥 먹었어?
아빠한테 내가 치킨사간다해
어~
....
.... 좌우를 잘 살피자..
......
동생한테는..
그게 언니한테 받은 마지막 편지였어....
걍 쪽지 안 쓰고 말로 전함
푸컄ㅋㅋ 준하야 넌 나 없음 어케 살래?
...혹시나해서 하는 말인데
난 끝까지 살거야
여시야.. 만약에 ~}\@^#%하면 어떡하지?
야야 별일 없을겨;
뭔일이나 나겠냐
.....
허어.. 그러게...?
뭔일이 날 수도..?
그럼 안되는데...
캬~~ 이 맛에 여행 오지!
죽어도 여한이..
있어
아직 많음ㅇㅇ
나만 그럴시
여시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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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글입니다만 작성시간 24.02.29 내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아니엇구나... 나는 가족이랑 싸우면 더 심함 꼭 다툰 날 뭔일 터지는 플래그에 절여져서 그날은 완전 불안하고 그래서 먼저 사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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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등학생 작성시간 24.03.01 존나웋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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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거웰시토기어쩌죠 작성시간 24.03.01 헐 나도 가끔씩 이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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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폴라포맛포도^_^ 작성시간 24.03.01 아 ㅅㅂ ㅜㅜㅜㅜㅜ 웃긴데... 나 저거 때문에 진짜 불안함 징크스?가튼 게 있는데... 확신하면 백퍼 일이 꼬임 일이 잘 풀린다던가 하면 백퍼 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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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쟁이 작성시간 24.03.03 헐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