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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든 친구든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저건 진리인듯
만약 다정하고 본인을 잘 챙겨주는 사람이 좋다? 그러면 본인도 그만큼 상대방 살필 각오 해야함
반대로 시원시원한 사람 좋아한다? 그러면 때때로 느끼는 무신경함에 답답한거 참아야할 때가 있을듯ㅋㅋㅋㅋ
ㄷㅈ는 좀 무던한 편이라 다정한 친구랑 놀면 좋지만 좀...피곤해 안색 살피느라 기빨림ㅋㅋㅋㅋㅋ
걔네도 눈치없는 이런 나를 답답해하겠지
반박도 자기 썰도 전부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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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작고귀여워소중해 작성시간 24.02.26 섬세하게 남 잘챙기는사람은 예민할수밖에 사소한것도 눈여겨보니까 그런거잖아 대신 시원시원한척하는 다정예민러들도 많다는게 함정같음 사회생활인격체가 따로 있거나 많이 데여서 갑옷입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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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대헙 작성시간 24.02.26 돌려받을 생각을 하냐 안하냐에 따라 또 디른듯 ..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선의 베풀고 정신적으로 똑같이 돌려받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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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YBS 작성시간 24.02.26 ㅋㅋㅋㅋ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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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로망스 작성시간 24.02.26 난 내가 상처 잘 받는 스타일이라… 다정+예민이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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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by Driver 작성시간 24.02.26 우리엄마가 시원시원하다는 소리듣는 편인데 개예민해서 내가 스트레스받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