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월급뽀려가욘물결하트작성시간24.02.27
예전에 같이 알바했던 이모.. 자전거 취미셨는데 남편몰래 자전거샀다해서 난 삼천리자전거밖에모르니까 자전거 한 십 이십하지않아요? 몰래살정도에요!? 하니까 뭔소리냐고 중고차한대가격이라고.. 진짜 나 버스타고퇴근하고 옆에서 자전거타고 퇴근하시는데 버스만큼 빠르더라
답댓글작성자Arabella작성시간24.02.27
나는 엄마가 취미로 자전거 타셔서 집에 나름 비싼 자전거가 있는 알못인데 싼거는 무겁거든 자전거가 1nkg씩 나가니까 오르막길도 힘들고 그냥 끌고 다니기도 힘든데 비싼거는 카본이라 가벼워서 어렵지않게 머리위로 들어올릴 수 있을정도야 내 실력은 그대론데 가볍고 기어 짱짱한거 타면 오르막길도 쉽게 갈 수 있어 ㅋㅋㅋ 엄마랑 같이 타는 분들은 하루에 100키로도 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