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9살에 기네스에 오른 러시아 복싱 천재 소녀 작성자Everything|작성시간24.03.01|조회수5,144 목록 댓글 1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여성시대 검정버섯1분에 펀치 654회로 기네스북에 등재 된 "에브니카 사드바카스"유튜브에서 6살의 소녀가 맨손으로 나무를 부수는 영상이 올라온 계기로 유명해짐.집안이 모두 운동선수고, 아버지는 트레이너여서 3살 때부터 복싱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함.21년도에 11살이 되며철문을 부수는 영상을 업로드 하여 근황을 알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보카도뇸냠 | 작성시간 24.03.01 와..손 안까지나ㅜㅜ 작성자투핫투핸들 | 작성시간 24.03.01 아니 진짜 미쳤다;;; 작성자올해꼭로또1등당첨될겁니다 | 작성시간 24.03.01 멋지다👍👍 작성자초코딸기달떡 | 작성시간 24.03.01 곰도 팰거같네… 작성자ofnwb | 작성시간 24.03.01 개쩐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