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8029?cds=news_edit
현대가 며느리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근황이 전해졌다.
2일 온라인에 따르면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후배 노현정 아나운서의 반가운 방문’이라며 노 전 아나운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 전 아나운서는 올리브오일을 판매하는 올라미나 대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석했다. 손 전 아나운서의 부스에 노 전 아나운서가 응원차 방문한 것이다.
노 전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2006년 현대그룹 3세 정대선 HN 사장과 결혼한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동안 언론에 노출된 건 현대가 집안 행사를 오갈 때가 전부였다. 그는 슬하에 2007년생과 2009년생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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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저한퇴머띿우하지마쇠요 작성시간 24.03.02 올드앤뉴할때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탁재훈이 엄청 놀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땍재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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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09.12.21 작성시간 24.03.02 사실상 상상플러스 엠씨한건 2년정도 뿐인데 스타성 쩐다
음주운전에 사표당시에도 말 꽤 있었던거치곤 진짜 잊혀지지않녜 -
작성자김동산 작성시간 24.03.02 땍재훈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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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탕곤듀님 작성시간 24.03.02 아들을 둘이나 낳아서 엄청 예뻐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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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입막음 작성시간 24.03.02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