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닉네임)
1957년 <경주>
이강석이 누군데?
이기붕의 아들 이름이 이강석이었음
근데 이제 이기붕 아들이 아님
이게 뭔 소리냐 하면...
이기붕은 자식이 없던 이승만의 근심을 알고
지 아들을 입양보냄
이기붕의 정치적 입지는 누구도 넘볼수 없게 됐고
2인자의 장남이자 1인자의 양자인 이강석도
어마어마한 대접을 받았음
그런 이강석이 경주에 온 것
엥 이강석이 아니었음
강성병은 집에서도 내몰려서 떠돌이 생활을 했었는데
어느날, 이강석이 대통령 양자가 되었다는 얘기를 듣게됨
저 이유만 있는건 아니었겠지만..
속이기 딱 좋은 상황
경찰서장은 강성병에게 이것저것 사주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모심
관용 지프차+운전기사까지 붙여줌
안들킴
60명이 소고기로 회식할만큼의 돈도 주고
안동까지 운전도 해줌
이번엔 안동갈거거든...
저러니.. 강성병은 점점 대담해짐
진수성찬+숙소+숙소 앞 24시간 경호 서비스받고
다음 날 아침이 됨
안동 유지들이 문안인사옴
그리고 강성병은 은행 지점장을 만났는데
점점 액수가 커짐
+여비로 쓰라고 안동군수도 5만 환 건넴
강성병은 이번에 봉화로 감
그리고 똑같이 해서 또!!! 20만 환을 챙김
천하의 이강석이 2등 칸?
안타지
결국 또 지프차타고 대구까지 옴
점점 꼬리가 길어졌는데...
그리고 지프차에서 누군가 내림
누구냐면
이강석이 간부교육받고 소위로 임관했다 했었잖아
박준장은 이강석 간부 교육시절 교장이었음
보더니...!!!
캡쳐를 하도 티기고티기고티겨서..
다음편은 이어서 쓰겠음. 이어 쓸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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