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안세영
조상이 자랑스럽다는 인터뷰는 친일인명사전 등재전으로
자세한 내막을 모르고
단지 자수성가한 조상인줄 안 상태에서 한거라고 함
실제로 조상이 친일했다고 알려진 뒤 사과한 몇 안되는 연예인 중 하나라 강동원은 앞으로 행보를 지켜봐줄만하다고 생각함
실제로 영화 1987은 박근혜 때 추진돼서 투자자가 안붙었는데 (문화계 블랙리스트 이슈)
강동원이 참여하겠다고 해서 투자자가 붙었다고 1987 감독이 언급한 바 있음
+ 이한열기념사업회에 2억 익명 기부 하는 등의 행보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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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감사하는마음으로살기 작성시간 24.03.04 공감.. 이러면 인정 주기적으로 독립운동가 후손 혹은 위안부 기부하고 도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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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쵸초 작성시간 24.03.04 ㅁㅈㅁ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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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투완전도깨비같아 작성시간 24.03.04 개충격이었겠다 좋은분인줄 알았는데 친일파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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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ccome 작성시간 24.03.04 핏줄은 자기가 선택할수없지만 물건은 자기가 고를수있는거니까 삼성 일본브랜드 일본문화 싹다 불매하는 사람들만 비판자격 있는거 아냐? 강동원씨는 앞으로의 행보로 보여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