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김도마
빈지노 유튜브에서
빈지노 컴퓨터 하드털이 컨텐츠를 진행함
하드털이를 하다가
발매된 곡 중에 지우고 싶은 가사가 있냐는 질문에
가장 먼저 나이키 슈즈 가사를 후회한다고 함
사실 빈지노는 좀 줏대가 없는 편인데...
사실 이전에 이 가사에 후회한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음
일리네어에서 한창 활동할 때 명품에 빠져서
이 사진과 함께 욕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
이때 본인은 예전엔 명품을 왜 사나 했는데 이제 이해가 간다며 말한 적이 있었음 (사다보니 좋았나봄)
근데 또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만난 후,
명품이나 돈 이외의 새로운 가치를 알게 됐다 어쩌구라고 말했음
걍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인 것...
그 뒤로 공연에서는
'왜 사람들은 명품에 환장해' 라고 바꿔서 부른다고 함
여간 후회가 됐나봄
두 번째 후회하는 곡은
발매하자마자 아차 싶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줏대없는 빈지노였다고 한다
이제 여혐 가사 쓰지말고 스테파니한테 잘 해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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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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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총각 작성시간 24.03.05 이사람 여혐팔아 잘된것도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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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학교가기싫은선생님 작성시간 24.03.05 미초바가 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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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톨이llll 작성시간 24.03.05 그래도 부끄러운줄은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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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값 작성시간 24.03.05 대놓고 자기가 여혐했다고 말은 못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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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움지짐 작성시간 24.03.09 약간 주변 사람들 영향을 많이받나..? 빈지노 진짜 초창기 시절 연애 가사보면 풋풋함과 엄청 상대방존중해주는ㄴ게 느껴짐 갑자기 이상해지다 미초바 만나고 ㅋ도 괜찮아잔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