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여시곰듀작성시간24.03.05
아 맞아 ...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흙을 안묻어서 좋은곳가시게 한푼씩 놓으라해서 다 죄다 오만원 십만원 돌아가며 같이 묻는줄알고 돈 올렸는데 다 자기 주머니로 들어가더라 ㅡㅡ 졸라당황 스러웠어 ;;;;;;; 흙이 가볍게 들어지고 개소리함 ㅜ
작성자스페샬하게준비해볼게작성시간24.03.05
난 상조 통해서 안해서 그런가.. 다 병원-병원 연계 장례식장 통해 처리했고 불쾌한 일 없었어. 선택해야 할건 엄청 많은데 생각보다 침착하게 처리하게 돼. 가족이 죽었어도 장례는 엄연히 돈주고 하는 비즈니스니까 내 마음같지 않아도 걍 ㅇㅋㅇㅋ하게 됨. 근데 다들 상조는 비추하긴 하더라. 노잣돈은.. 나이든 아저씨들이 하는 일이라서 걍ㅠ 원래 저럼ㅠ 전통 운운하며 하는 일이 대충 다 저런 식인거 같음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