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바비는 퇴보하는 페미니즘에 실망해서 만든 반전영화임

작성자가가오톡| 작성시간24.03.10|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louispartridge_ 작성시간24.03.10 존나 맞는 말. 첨에 영화 나왔을 때 막 파티 분위기(밀국삼) 즐거운 영화군아^^7 보러간다 하고 버러갓는데.
    내가 영어 만렙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고 나서 통쾌한게 아니라 뭔가 조오오오오오온나 씁쓸한거. 물론 웃긴 장면들이 있었는데, 내 생각은 현실에서 바비월드가 없어서 씁쓸한게? 더 컸음. 내가우울햇어서(?) 혹은 감정적으로 쳐져있어서 그런가 했는데. 이 글 볼 때마다 영화 제대로 봤구나싶고. 과연 이 굴레가 끊길수잇을라나 싶다.ㅎㅎ
  • 작성자 1p tempo 작성시간24.03.10 맞아.. 진짜 마지막 부분은 뭔가 통쾌하다고 할수없는 감정이 들었는데 이래서였구나
  • 작성자 이에이리 쇼코 작성시간24.03.14 와 진짜 소름돋는 해석이다..
  • 작성자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작성시간24.03.16 나 그래서 영화 끝나갈때쯤에 너무 슬펐음... 현실 속 나 = 켄이란 걸 깨달아서..
    혜화역 시위하고 한창 페미 불타올랐을 때 = 켄이 켄덤 타령하며 남성인권운동할때
    손가락 하나에 개같이 검열당하는 요즘 = 바비가 다시 세상을 차지하고 켄은 2등시민이 된 결말
    진짜 너무 속상하고 갑갑했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