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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oty wurk 작성시간24.03.13 나도.. 집 계약은 했는데 잠깐 갈 곳 없다고 입실 전에 두 달만 있겠다 그래서 있으라고 했더니.. 나 본가 갈 때 남친 불렀다는거 자취촌에 있는 다른 친구들이 말해줘서 앎. 그래서 한 번 불시에 들어갔다가 개빡쳐서 둘 다 내쫓고 이불값 받아냄.
그리고.. 저 친구 말고 다른 친구 둘 서울 통학러 차 끊겨서 하도 사정사정 하길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는 침대 / 남자애 여름이불, 여자애는 좀 도톰한 이불 줘서 바닥에 재웠는데.. 자다 깨니까 뭔 ✘✘ 둘이 발정난 개새끼들도 아니고.. 열심히 이불 안에서 움직이는거 발로 차버림. 새벽이었는데 고대로 내쫓고 얘네한테 이불값+청소 부른 비용까지 청구함
이것들은 각자 사귀는 사람 있어서 뭐 별 일이야 있겠어..했다가 아오... 아무래도 여기 애새끼들 다 이상한 새끼들밖에 없는것 같단 느낌에 오티때부터 친해진 멀쩡한 애들 빼곤 교류 일절 안하고 자취방 근처에도 못오게 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