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24#_wider#_enliple
2023년 전 세계적인 금리인상과 경기 위축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 주요 로펌들이 예년 수준의 매출을 올리며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걸타임즈가 주요 로펌들로부터 2023년 매출 자료를 받아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기준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광장, 태평양, 율촌, 세종, 화우, 지평, 바른, 대륙아주, YK의 순서로 많은 매출을 올려 매출 기준 '톱 10'을 형성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218명의 한국변호사가 포진한 법무법인 YK가 857억 1,100만원의 매출을 올려 2022년 매출 기준 10위를 차지했던 법무법인 동인을 따돌리고 올해 '톱 10'에 들었다. 법무법인 동인은 지난해 69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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